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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하나이어라/일심동체 사랑나무(용소나무) 구슬붕이 이제 회덕마을을 향해 걷는다(남원 050 주천 4.6km, 운봉 10.1km) 길목에서 만난 산철쭉 장흥고씨 세장구역비도 만나고 누군가(들꽃향기님) 놓아둔...
직사각형 속 세상 오늘, 오월 햇살 가득한 마당 풍경을 담다 by... 초봄엔 진한 향기를 그렇게 내뿜더니 서향의 향기는 이제 기력을... 남의 집 허락도 없이 얹혀 살면서 웃기는 놈들이지... 카메라 갖다댄다고...
풀들은 향기롭다 看來一乘兩 간래일승양 하나가 둘을 타고 物物賴相依 물물뢰상의 사물들은 서로서로 의지해 있나니 透得玄機處 투득현기처 현묘한 기틀을 꿰뚫고 虛室坐生輝 허실좌생휘 빈 방에 앉았노니...
장미꽃 향기 집안에 가득하네 16.山莊夜雨 산장야우 산장의 밤비 高兆基 고조기 1088 ~ 1157 昨夜松堂雨 작야송당우 어젯밤 송당에 비가 왔는지 溪聲一枕西 계성일침서 베갯머리 서편에선 시냇물 소리...
차에서 내리자 마자 솔잎 향기가 가득하다. 천년 고찰이 말해 주듯이 불순한 일기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오랬만에 가을의 정취를 아내와 함께 만끽라며 하루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