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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다니느라 못가보았네요 꽃향기도 가득하고 공기도 좋을것 같네요 연휴라 자동차안에서 고생 쫌 하셧나 봅니다 행복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답글 수정/삭제 산고파2010.05.24 07:05 맘같아선 이곳도 축령산...
이 신비로운 덩어리들을 뒤덮고 있는 숲의 어두움과 향기 사이에서 위대한 것들을 상상하는 인간은 정신으로만 그 아래에 그들의 연속성을 짐작한다. 같은 자리의 조금 더 작은 많은 덩이들이 그의 관심을 끈다....
그렇게 불운한 우연과 우연이 겹쳐 산띠아고는 끝내 집 대문 앞에서 쌍둥이 손에 죽고 만다. 사건 후... 한편 집 바깥에서는 불 붙은 화물 수송기가 시내를 가로지르며 히드로 공항으로 추락하고(다행히...
나와서 향기 가득한 방에 누워 있는거요 한국에서 안챙겨온거 많은데 한솔 선배가 선물해준 향은 다... 문과생 감성 저격당했어요 퇴근하고 또 집보러 갔어요 집 보기 전에 밥 먹었는데 메뉴는 덕복이요 와...
술 향기에 취해 자주 찾아 오른다는 구간이 바로 이곳 소나무... 피톤치드 가득한 솔향을 뿜어내고 있는 곳이다. 선자령 정상에서... 실려오는 솔 향과 함께 느껴지는 곳, 계절 따라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