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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구 시가지 남쪽에 있는데 앞산이라 한 이유는 전통적으로 남향으로 집을 짓기 때문에 집 앞에... 초입 산길 빗방울 뚝뚝 떨어지는 산길이 촉촉히 젖어 먼지도 없고 초목의 향기가 시원하게 코끝을...
// 상처6 / 마종기 집 없는 새가 되라고 했니?/ 오래 머물 곳 없어야 가벼워지고/ 가벼워져야 진심에... // 잎 다 날린 춥고 높은 우듬지에서/ 집 없는 새의 초점 없는 눈이 되어야/ 우리 사이의 복잡한 넝쿨이...
봄바람에 실려 온 꽃향기에 한껏 취하다 보면 자신도 꽃이 된 기분이다. 바람을 따라 온 산에 분홍빛... 자연의 신비가 가득한 강화 자연사 박물관 / 강화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된 향유고래 골격 아이들과 함께...
약천 藥泉 남구만 ( 南九萬) 조선시대의 유명 시조 모음(1) ◈ 충무공 이순신(1545~1598)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큰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차에 어디서 *일성호가는 나의 애를 끊나니 * 일성호가...
일시 : 2014.4.13(일요일) 날씨 : 흐림(비 찔끔) 짓궂은 봄비가 점심시간까지 찔끔찔끔 내리더니 늦게사 그친다. 점심을 먹고 배낭을 메고 장산을 등산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해운대의 배산인 장산은 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