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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플랫폼노동자 가운데 배달 앱 요기요 배달 기사를 근로자로 인정하자, 업계 안팎에서는 이번 판단이 라이더 고용 및 급여 지급 시스템에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을 쏟고 있다. /더팩트 DB

업계 "요기요는 특수사례"…라이더 자율성 보장 강조

[더팩트|이민주 기자] 정부가 플랫폼노동자 가운데 배달 앱 '요기요' 배달 기사(라이더)를 근로자로 인정하면서 업계 안팎에서는 이번 결정이 시장 전반의 라이더 고용 및 급여 지급 시스템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지난달 28일 서울북부지방노동청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이하 요기요)의 자회사와 업무위탁계약을 맺은 라이더 5명이 제기한 진정 사건에서 이들을 근로자(노동자)로 인정했다.

요기요플러스라는 맛집 배달 서비스를 하는 라이더들은 현재 요기요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고 개인사업자 신분으로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청은 이들 라이더들의 업무 형태, 계약 내용을 토대로 근로자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판단 근거는 세 가지다. 노동청은 요기요가 배달 기사의 임금을 시급으로 지급한 점, 회사 소유 오토바이를 무상으로 대여하면서 유류비 등을 회사가 부담한 점, 근무시간과 장소를 회사에서 지정하고 출퇴근을 보고하도록 한 점을 바탕으로 이들을 근로자로 봤다.

이번 판단으로 일각에서 다른 배달 앱 라이더들도 노동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반면, 배달 애플리케이션 업계는 요기요의 사례가 특수한 것으로 보고 이번 노동청의 판단이 업계 전반으로 확대 적용되진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요 배달 앱의 라이더 고용 형태를 보면 먼저 요기요의 경우 라이더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고 배달 건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과 이른바 '세미'로 불리는 기본급과 건당 지급을 혼합한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건수만큼 급여를 받는 라이더가 전체 중 80%를 차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서비스 업체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라이더를 고용하고 있다. 요기요와 쿠팡이츠는 모두 라이더와 업무위탁계약을 채결해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민주 기자

대표적인 사례로는 쿠팡이츠가 꼽힌다. 해당 회사는 요기요와 동일하게 라이더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해 라이더를 고용하고 있다. 대신 급여는 건 별로 지급하는 한 가지 방식만 활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달의 민족은 급여 지급 방식에 따라 고용방식도 달라진다. 이 회사의 급여 지급 방식은 세 가지로 라이더가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급여는 시급제, 건 당제, 고정급제(월급)다.

한 업체 관계자는 "요기요와 자사 라이더 고용방식은 전혀 다른 형태다. 노동청이 요기요 일부 라이더를 노동자로 판단한 근거에 비춰봤을 때 자사 라이더를 근로자라 볼 수는 없는 케이스"라며 "요기요의 경우 오토바이를 회사에서 지급하고 근무시간과 장소를 제한한 것이 특히 문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자사의 경우 업무 전반을 라이더들의 자율에 맡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도 "이번 판단을 자사 라이더에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다. 자사의 경우 라이더들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더해 애초에 라이더분들이 개인사업자로 일하고 싶어 하신다. 본인이 일한 만큼 건당으로 돈을 받아 가려는 라이더들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요기요는 내년부터 모든 라이더의 급여 지급 방식을 건 당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는 계획이다.

요기요 관계자는 "일부 라이더들에게 시급을 지급했던 것은 신생 허브의 라이더 확보를 위한 일시적인 정책이었다. 성북허브의 경우 설립 초기 주문 수가 충분히 많지 않은 지역이라 라이더들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그렇게 한 것"이라며 "이번 진정과 판단을 계기로 이런 정책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 해당 정책을 이미 변경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 정책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minj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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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제보다 10도가량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 충청과 영남 일부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영하 20도 안팎의 한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아침 파주와 철원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고, 서울과 대전 1도, 대구 4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에서 10도 낮아 춥겠다고 밝혔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14도, 광주 15도로 어제와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 낮부터 점차 풀리겠지만, 다음 주 후반에도 또 한차례 영하권 겨울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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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신축빌라들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건축이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깔끔한 외관과 내부를 자랑한다.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매매까지 가능해 신혼부부나 예비부부 등을 대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복층 형식의 구조나 테라스 등 아파트에는 없는 구조를 띄는 집이 많으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지어졌다. 기본옵션으로 가전제품들까지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가구 구입 비용 등 입주이후의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알파룸, 베란다와 같은 공간을 꾸며 전원주택과도 같은 연출도 가능하며 테라스를 휴식을 위한 공간이나 식사 후 커피를 마시는 공간, 바비큐 파티, 아이가 놀 수 있는 공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삶의 질적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한다.

보안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고려하여 CCTV를 설치하거나 카드키나 비밀번호없이 출입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필로티 구조로 지어지거나 타워주차장이 포함되어 주차문제도 해결하였다.

거래량이 늘어남에 따라 신축빌라 중개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데, 일부 업체들은 수요자들을 불러모으기 위한 수단으로 비양심적인 방법을 선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법적인 제재를 가함에도 끊임없이 기승을 부려온 부동산시장의 대표적 피해사례인 허위매물 및 미끼매물로 인한 사례다.

믿을만한 업체를 통해 거래를 진행해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스러운 보금자리 마련이 가능하다. 이러한 업체에 따른 일례로 ‘빌라몰’을 꼽을 수 있다. 수도권 전지역의 신축빌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1 고객 맞춤 상담서비스 및 무료 빌라투어 서비스를 통해 호평받아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 대상 주택분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또 빌라몰은 150여명의 지역별 신축빌라 전문가가 직접 확인한 실매물만을 중개하고 있는 곳으로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허위매물과 미끼매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인천 신축빌라 시세 및 수도권 인근 지역 신축빌라 시세를 알려왔다.

수요자들을 위해 각 지역의 신축빌라들에 대한 매매시세를 공개했다. 발라몰이 밝혀온 인천과 인접한 부천시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 부평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4천~2억7천, 청천동과 십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4천, 부개동과 일신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1억4천~1억9천에 거래된다.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에 거래가 진행된다.

계양구 귤현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1억9천, 효성동과 계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2억에 거래된다. 작전동 신축빌라 분양과 동양동, 장기동 현장은 1억4천~2억2천, 임학동과 박촌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에 거래된다.

또한, 김포시 북변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2억2천, 사우동, 풍무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6천~2억9천, 통진, 양곡, 고촌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에 거래된다.

파주 신축빌라 시세는 상지석동, 동패동, 금촌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5천, 야당동(야당역) 신축빌라 1억7천~2억5천, 의정부시 신축빌라 시세는 가능동, 호원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2억6천, 금오동, 의정부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7천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고양시, 일산 신축빌라 시세는 덕양구 내유동, 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 삼송동(삼송역), 행신동, 사리현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2천~2억1천, 고양동 신축빌라 시세는 2억3천~2억8천, 일산 서구 신축빌라는 덕이동, 대화동, 가좌동 신축빌라 시세는 2억2천~ 2억7천, 일산 동구 성석동, 식사동 신축빌라 분양 1억7천~2억2천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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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8일 금요일 (음력 10월 12일 기유, 입동)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불안정한 표정에 평화가 다시 온다. 60년생 슬픔을 닮은 인연 서로를 위로하자. 72년생 노력으로 달라진 솜씨를 보여 내자. 84년생 가벼운 승부 경쟁 없이 갈 수 있다. 96년생 반갑지 않은 소식 담담해야 한다.

▶소띠

49년생 때 아닌 경사 기분이 구름을 탄다. 61년생 가슴 답답함은 시간에 의지하자. 73년생 모처럼의 여유 달콤함에 빠져보자. 85년생 따가운 질타에 고개를 숙여야 한다. 97년생 뿌듯한 성취감 입 꼬리가 올라간다.

▶범띠

50년생 그림 같은 평화 망중한을 즐겨보자. 62년생 시골 장터 인심 넉넉함을 나눠보자. 74년생 지루했던 연습이 빛을 발해준다. 86년생 꿩 대신 닭이어도 만족해야한다. 98년생 먼저 쌓인 숙제에 마무리를 해내자.

▶토끼띠

51년생 남의 힘을 빌려야 쉽고 편하게 간다. 63년생 몸이 고생해야 마음이 가벼워진다. 75년생 낭만은 뒷전이다. 내일을 살찌우자. 87년생 힘든 줄 모르는 수고에 나서보자. 99년생 쓰라린 실패도 약으로 해야 한다.

▶용띠

52년생 격려의 박수가 없던 힘을 다시 한다. 64년생 선의의 거짓으로 순간을 넘어가자. 76년생 투박한 생김새 실언이 없어야 한다. 88년생 책임지는 자세 성장을 약속한다. 00년생 청춘의 푸른 꿈 희망이 그려진다.

▶뱀띠

41년생 질보다 양이다. 많은 것을 택해보자. 53년생 한쪽 편이 아닌 중간에 서야 한다. 65년생 우정을 빛내주는 친구를 찾아보자. 77년생 이길 수 없는 싸움 약자가 되어주자. 89년생 깨진 독에 물 붓기 이별을 서두르자.

▶말띠

42년생 흰머리 검어지는 호사를 볼 수 있다. 54년생 화려한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66년생 든든한 일꾼에 도움을 받아보자. 78년생 책에 없는 실전 어깨 넘어 배워보자. 90년생 참고 기다려야 비싼 값을 받아낸다.

▶양띠

43년생 수심 가득 얼굴에 햇살이 비춰진다. 55년생 많이 가졌어도 겁쟁이가 되어보자.67년생 완성으로 가는 실패 거울로 삼아보자. 79년생 힘들었던 기억 무용담을 남겨준다. 91년생 가볍게 던진 농담 약점이 될 수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넉넉히 뿌린 씨 결실을 볼 수 있다. 56년생 좋은 것만 보여도 의심을 가져보자. 68년생 불만의 목소리도 애써 외면하자. 80년생 따가운 눈총도 배짱으로 맞서보자. 92년생 동화에 나올 법한 반전에 성공한다.

▶닭띠

45년생 정직한 수고에 받아보자. 57년생 숨어서 흘린 눈물 꽃으로 변해간다. 69년생 포기하지 않았던 상을 받아내자. 81년생 초라하지 않은 가치를 높여보자. 93년생 지름길이 없다 한 발 한 발 다가서자.

▶개띠

46년생 달게 넘어가는 시간 흥에 취해보자. 58년생 모든 게 달라지는 감투를 쓸 수 있다. 70년생 착한 정성으로 점수를 높여보자. 82년생 침울한 분위기 구석을 지켜내자. 94년생 심기일전 야무진 반성을 해보자.

▶돼지띠

47년생 불안 했던 시작 안정을 찾아간다. 59년생 어떤 상황에도 자존심을 지켜내자. 71년생 무심한 척 거절 책임을 피해가자. 83년생 맥없는 불만 관심에서 멀어진다. 95년생 하늘이 내린 기회 날개를 달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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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삐죽삐죽 직선적으로 나가는 말, 입단속이 필요한 날이다. 자나깨나 입조심! 열린입, 다시보자. 특히 야한 농담, 남녀차별과 관련된 농담을 건넬 경우 분위기가 싸~해질 수 있다. 생각없이 던진 농담 한 마디에 괜한 구설수에 오를 수 있겠으니 조심하자. 부드럽고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유머는 좋지만 순간순간 지나치지 않도록 수위를 조절하는 것에 신경써야하는 날.

행운의 아이템 : 떡볶이

[물고기자리 2.19 ~ 3.20]

좌충우돌! 실수가 많은 날이다. 꼼꼼하게 요리조리 살펴보고 조심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다. 한번 더 확인하고 살펴보고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 날이니 에너지 소모가 많겠다. 쉽게 피로하고 감기처럼 가벼운 질병에 걸릴 수도 있으니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힘들 땐 비타민이나 자양강장제를 챙겨먹는 것도 방법이겠다. 생각지 않던 곳에서의 횡재수가 있으나 돈 나갈 일이 더 많겠다.

행운의 아이템 : 핸드폰

[양자리 3.21 ~ 4.19]

가능한 자신을 조절해야 하는 날이다. 사리판단이 흐려지니 앞에 나서지 말고 뒤에서 지켜보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다. 전화통화는 될 수 있으면 자제하고, 잠깐이라도 만나서 해결하는 것이 트러블을 방지하는 지름길이 되시겠다. 특히 그/그녀와의 문제를 문자, 전화통화로 해결하려는 것은 불난 집에 휘발유을 들이 붓는 격. 만나서 해결하자. 오늘 하루, 딱 부러진 현실쟁이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넉넉한 양보쟁이가 되어보는건 어떨까.

행운의 아이템 : 우유

[황소자리 4.20 ~ 5.20]

부모님, 형제 자매, 선배 기타등등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 주위에 찰싹 달라붙어 있자. 오늘은 그들이 나를 챙겨주고 먹여주고 도움말을 해 주는 날이다. 가끔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괘념치 말자. 본인만의 생각이다. 주위상황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 것. 청춘사업이 잘 안풀린다고? 오늘은 괜히 건드렸다가 마음에 스크래치만 생길 것 같다. 바라는 것 없이 작은 선물 하나를 하는 날로 삼자.

행운의 아이템 : 책갈피

[쌍둥이자리 5.21 ~ 6.21]

머뭇머뭇 거리지 말자.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 이성이 떠나버릴지도 모르니. 오늘이야 말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날이다. 고백하기 딱 좋은 날 ~!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자신 있게 고백해보자. 단, 방심하지는 말자. 당신이 고백하려는 이성은 당신 말고도 많은 사람이 기회를 엿보고 있는 최고의 인기인. 하지만 오늘의 당신 운이라면 걱정할 것 없다. 당신의 고백을 도와 줄 사람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말이다.

행운의 아이템 : 장미꽃

[게자리 6.22 ~ 7.22]

아무렇지 않은 듯 흘려버린 당신의 말 한마디! 가혹한 그 한 마디에 상처 받았을 소녀(?)들. 오래 살고 싶다면 그 성격은 좀 고쳐야 할 듯. 인기를 원한다면 때론 유머러스하게, 진지하게. 넉살좋게 사람들한테 다가가라. 그렇지 않으면 반대로 가혹한 소녀들한테 당할지도 모른다. "당신의 모난 성격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겠다고요? 그렇다면 가까운 친구에게 고민을 상담해 보세요.

행운의 아이템 : 미니홈피

[사자자리 7.23 ~ 8.22]

그 어느 때와 다름없이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사람들을 차갑게 지나가는 당신...스톱! 오늘은 그런 당신의 마음을 살짝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이 아니라면 도와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말입니다. 그런 당신의 모습에 주변 사람들 역시 마음을 열게 될 것입니다. 차갑고 냉정하게만 보였던 당신의 모습을 이제는 좀 바꿔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세요.^0^

행운의 아이템 : 핑크색상의

[처녀자리 8.23 ~ 9.22]

거울을 찬찬히 오랫동안 들여다보고 이미지 체킹 하는 날로 오늘을 투자하자. 표정이 너무 딱딱하게 굳어있지는 않은지, 머리스타일은 너무 고지식해 보이지는 않는지, 요즘들어 군살이 붙지는 않았는지.. 여유가 된다면 자신의 생각이 너무 갑갑하진 않은지, 일상적인 틀 속에 갇혀있지는 않은지 되짚어보기에 적절한 날이니 여기저기 할 일 없이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생각하는 날로 보내자. 게으른 시간낭비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체크하는 날임을 잊지 말 것!

행운의 아이템 : 과자

[천칭자리 9.23 ~ 10.23]

안전제일! 꺼진 불도 다시보자! 오늘은 도처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하루 종일 긴장하고 매사에 신중히 처신하는 조심성이 필요한 날이다. 공부할 때도, 일을 할 때도 벼랑 끝에 몰렸다는 생각으로, 이것이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끙 하고 있는 힘을 다해 임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적당한 태도, 안일한 마음은 그동안 쌓아올린 공든 탑을 와르르~ 무너뜨릴 수 있다. 믿는 도끼에 발등 꽝! 찍힐 수 있는 날이니 미리 조심하고 살펴보지 않으면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

행운의 아이템 : 수첩

[전갈자리 10.24 ~ 11.22]

백만 스물하나, 백만 스물 둘! 당신의 컨디션은 오늘 에너자이저급!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다. 머리 쓰는 일보다 몸 쓰는 일이 더 잘 맞는 하루니, 활동적으로 오늘을 즐기자. 약간의 들뜬 기분이 일의 능률을 올려준다.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수도 있다. 살짝 화장을 해 보거나 평소와는 다른 향수를 쓰거나, 너무 티나지 않게 살짝 분위기를 바꿔보자. 주위에서 관심을 눈길을 보내는 이들이 눈에 보일 것이다.

행운의 아이템 : 줄무늬셔츠

[사수자리 11.23 ~ 12.21]

스트레스를 받은 당신~! 떠나~ 고 싶겠지만 참자. 드라이브 가면 차 막히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면 줄서고 뭐가 되는 일이 없다. 이놈의 세상!! 당신한테만 억하심정 있는 거 아니니까 오해 하지 말도록. 원래 세상은 그렇게 살아가는 법이다. 그럼 오늘은 공부나 할까? 오히려 공부하거나 일 하는 게 더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되겠다.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들이 되레 당신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날! 어이없지만 적절히 즐기자.

행운의 아이템 : 손수건

[염소자리 12.22 ~ 1.19]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 차 있으니 일도 잘 안 풀린다. 순간적으로 의욕이 뚝뚝 떨어지고 바닥으로 추락할 것만 같은 날. 쓸데없는 걱정일랑 청소해버리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최우선이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긴 오해는 빨리 풀수록 좋고, 마음이 무겁더라도 잡혀있던 모임에는 꼭 참석하는 것이 좋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 될 일들이 많다. 약간의 지출이 예상되니 미리 준비할 것!

행운의 아이템 : 양송이수프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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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48년생 불안정한 표정에 평화가 다시 온다. 60년생 슬픔을 닮은 인연 서로를 위로하자. 72년생 노력으로 달라진 솜씨를 보여 내자. 84년생 가벼운 승부 경쟁 없이 갈 수 있다. 96년생 반갑지 않은 소식 담담해야 한다.

▶소띠

49년생 때 아닌 경사 기분이 구름을 탄다. 61년생 가슴 답답함은 시간에 의지하자. 73년생 모처럼의 여유 달콤함에 빠져보자. 85년생 따가운 질타에 고개를 숙여야 한다. 97년생 뿌듯한 성취감 입 꼬리가 올라간다.

▶범띠

50년생 그림 같은 평화 망중한을 즐겨보자. 62년생 시골 장터 인심 넉넉함을 나눠보자. 74년생 지루했던 연습이 빛을 발해준다. 86년생 꿩 대신 닭이어도 만족해야한다. 98년생 먼저 쌓인 숙제에 마무리를 해내자.

▶토끼띠

51년생 남의 힘을 빌려야 쉽고 편하게 간다. 63년생 몸이 고생해야 마음이 가벼워진다. 75년생 낭만은 뒷전이다. 내일을 살찌우자. 87년생 힘든 줄 모르는 수고에 나서보자. 99년생 쓰라린 실패도 약으로 해야 한다.

▶용띠

52년생 격려의 박수가 없던 힘을 다시 한다. 64년생 선의의 거짓으로 순간을 넘어가자. 76년생 투박한 생김새 실언이 없어야 한다. 88년생 책임지는 자세 성장을 약속한다. 00년생 청춘의 푸른 꿈 희망이 그려진다.

▶뱀띠

41년생 질보다 양이다. 많은 것을 택해보자. 53년생 한쪽 편이 아닌 중간에 서야 한다. 65년생 우정을 빛내주는 친구를 찾아보자. 77년생 이길 수 없는 싸움 약자가 되어주자. 89년생 깨진 독에 물 붓기 이별을 서두르자.

▶말띠

42년생 흰머리 검어지는 호사를 볼 수 있다. 54년생 화려한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66년생 든든한 일꾼에 도움을 받아보자. 78년생 책에 없는 실전 어깨 넘어 배워보자. 90년생 참고 기다려야 비싼 값을 받아낸다.

▶양띠

43년생 수심 가득 얼굴에 햇살이 비춰진다. 55년생 많이 가졌어도 겁쟁이가 되어보자.67년생 완성으로 가는 실패 거울로 삼아보자. 79년생 힘들었던 기억 무용담을 남겨준다. 91년생 가볍게 던진 농담 약점이 될 수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넉넉히 뿌린 씨 결실을 볼 수 있다. 56년생 좋은 것만 보여도 의심을 가져보자. 68년생 불만의 목소리도 애써 외면하자. 80년생 따가운 눈총도 배짱으로 맞서보자. 92년생 동화에 나올 법한 반전에 성공한다.

▶닭띠

45년생 정직한 수고에 받아보자. 57년생 숨어서 흘린 눈물 꽃으로 변해간다. 69년생 포기하지 않았던 상을 받아내자. 81년생 초라하지 않은 가치를 높여보자. 93년생 지름길이 없다 한 발 한 발 다가서자.

▶개띠

46년생 달게 넘어가는 시간 흥에 취해보자. 58년생 모든 게 달라지는 감투를 쓸 수 있다. 70년생 착한 정성으로 점수를 높여보자. 82년생 침울한 분위기 구석을 지켜내자. 94년생 심기일전 야무진 반성을 해보자.

▶돼지띠

47년생 불안 했던 시작 안정을 찾아간다. 59년생 어떤 상황에도 자존심을 지켜내자. 71년생 무심한 척 거절 책임을 피해가자. 83년생 맥없는 불만 관심에서 멀어진다. 95년생 하늘이 내린 기회 날개를 달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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